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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송지우·조윤호 입상

유치부 송지우 어린이 가족 우수상, 초등부 조윤호 학생 장려상

전북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이리별나라 어린이집 송지우 어린이 가족과 어양초등학교 조윤호 학생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지난 8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대회에서 유치부 송지우 어린이 가족(안전지킴이 지우네)은 ‘해결사 119’ 노래로 우수상, 초등부 조윤호 학생은 ‘비오는 날’이라는 노래로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고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영상 경연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창덕 서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 경연대회로 실시됐지만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쉽게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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