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비

김민지 전주여울초 6학년

김민지 전주여울초 6학년
김민지 전주여울초 6학년

코로나 검은 겨울

봄비에 녹아들고

 

포근한 봄비가

백신처럼 퍼진다

 

 

 

 

-------------------

[감상평]

△요즈음 세계인 모두가 힘들게 코로나 강을 건너고 있어요. 코로나를 ‘검은 겨울’이라고 표현한 것은 은유이며 코로나가 세상을 어둡고 무거운 색채를 드리우고 있음에?민지는 이 무겁고 어두운 세상을 봄비가 녹여 주리라 꿈꾸고 있네요. 민지의 시처럼 봄비가 백신이 되어 모든 이를 치료해 줄 것이라고 믿어요. 민지의 상상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 구순자(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제[속보] 민주,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박지원 최고 공천

법원·검찰공수처, '뇌물 수수 혐의' 현직 부장판사 불구속 기소

군산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지역경제 활력소 ‘톡톡’

정읍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