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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대-비나텍(주),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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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송철규)이 전북에 소재한 슈퍼 커패시터 글로벌 시장 정유율 1위 기업인 비나텍㈜과 취업연계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J-Companion 비나텍㈜’을 운영한다.

‘J-Companion’은 전북대 LINC 3.0 사업단과 기업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취업연계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우수기업과 공동 운영하여 대학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나텍의 사업 분야인 슈퍼 커패시터의 개발, 제조, 활용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6개월 간 총 3단계의 인력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육을 통해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게하고,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은 채용 연계를 통해 비나텍에 취업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전북대는 지난 4월부터 대학-기업 상생형 프로그램의 표준 모델로 J-Companion 프로그램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비나텍과 공동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 개발을 진행했다.

송철규 LINC3.0 사업단장은 “전북대는 기술혁신선도형 LINC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으로서 6년간의 긴 여정의 첫 단추로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산업의 발전과 기술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이 협력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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