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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대 탄소연구소 곽이구, 김홍건 교수팀 교내 최초 3극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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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곽이구 교수

전주대학교 탄소연구소 곽이구, 김홍건 교수팀에서 교내 최초로 3극 특허 출원을 했다.

3극 특허(Triadic Patent Families)는 국가별 특허의 질적 비교를 위해 OECD가 개발한 지표로 USPTO(미국특허청), EPO(유럽특허청), JPO(일본특허청)에 동시에 출원 및 등록된 특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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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김홍건 교수

곽이구, 김홍건 교수팀은 폴리이미드 공중합체 및 이를 이용한 폴리이미드 필름(POLYIMIDE COPOLYMER AND POLYIMIDE FILM USING THE SAME)라는 발명 명칭으로 일본 특허 출원일 2022년 5월 30일, 유럽 특허 출원일 2022년 6월 8일, 미국 특허 출원일 2022년 6월 21일 자로 3극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곽이구, 김홍건 교수팀은 “탄소연구소의 탄소 전기 와이어 응용 실용화 기술개발 3단계에 걸맞은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탄소 융합 실용화 기술을 구축할 수 있는 연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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