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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2022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수상

언론인 등 다양한 직업 통해 '지역사회발전'기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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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민 전 김제시의원이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 공헌 부문 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창민(49) 전 김제시의원이 202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출입기자클럽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202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온 유능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백창민 전 시의원은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의 언론과 김제시청 비서실장, 김제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국회 비서관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창민 전 의원은 “다양한 직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활동했던 것들을 좋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능력과 체력이 되는 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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