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image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설을 맞아 전주요양원과 호성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장애인·자활 기업에서 생산한 화장지, 물티슈 등으로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 위주로 구성했다.

이현웅 원장은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진원은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시작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및 캠페인 발굴 등도 이어갈 예정이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