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산면 안남마을 박미란 부녀회장, 100만 원 기탁

완주군 고산면 안남마을 박미란 부녀회장이 7일 모친의 유지를 받들어 후원금 100만 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탁했다.

박 부녀회장은 “최근 모친상으로 상심하고 있을 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깊은 애도와 조의가 있어 큰 힘을 얻었다”며 “생전에 모친의 선한 영향력으로 좋은 일에 보탬이 되고자 나눔 가게에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황망한 가운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가게 이용대상자들이 더 만족할 수 있도록 나눔가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image
고산면 안남마을 박미란 부녀회장이 1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고산면

박미란 부녀회장은 고산면 주민자치회, 대한적십자회, 여성자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소속으로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과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