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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진원,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성과 우수...추가 3개년 사업 수행

경진원, 협업아카데미 성과 인정 받아
추가 3개년 연속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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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경/사진=전북일보 DB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협업아카데미(이하 협업아카데미) 사업이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3개년 연속사업 수행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경진원이 수행하는 협업아카데미는 협업을 도모하는 (예비)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상담, 교육, 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경진원은 2019년부터 본 사업을 수행했으며 2020∼2022년 3년 연속 운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 올담식자재협동조합은 협업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 전문가 상담,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아 전년 대비 매출 20% 이상 증가, 판로 112% 확대, 고용 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

경진원은 올해도 올담식자재협동조합과 같이 더 많은 조합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심층적인 지원에 나선다. 상담, 교육,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멘토링 프로그램 등 협동조합 성장 단계별로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예비 및 기존 소상공인협동조합으로 연중 상시 지원이 가능하다.

이현웅 원장은 "소상공인 간 협업이 확산하고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협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기관 정책자원을 적극 연계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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