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함께하는어린이시읽기] 사탕-안서준 송천초 4학년

image
안서준 송천초 4학년

사탕을 먹으면

입안이 달콤달콤

기분이 좋아지지

 

하지만

많이 먹으면

치과에 자주 가야 해

달콤달콤은

슬픔으로 변하지

 

사탕의 

진짜 맛을 아직도 모르겠어.

 

△ 달콤한 사탕은 기분을 좋게 하지요. 달콤한 유혹이 슬픔이 되기도 하고요. 안서준 어린이는 사탕을 먹으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단맛, 쓴맛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동시를 많이 읽고 시를 쓰면서 사탕의 진짜 맛을 알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 주미라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