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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시 읽기] 100점-정민재 군산구암초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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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재 군산구암초 4학년

내가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할머니가

치킨과 피자를 사주신다.

치킨과 피자를 빨리 먹고 싶어

계속 100점을 맞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할머니의 돈이

다 사라질까 조금

걱정이 되긴 된다.

그래도 100점을

빨리 맞고 싶다.

 

△ 100점짜리 민재, 파이팅! 사랑과 행복이 차고 넘치는 민재네, 파이팅! 할머니의 내리사랑 파이팅! 민재의 치사랑 파이팅! 할머니는 민재를 사랑하고 예뻐하느라 맛있는 것 팡팡팡! 민재는 할머니를 사랑하고 돈 걱정하느라 예쁜 마음이 퐁퐁퐁! 100점짜리 민재, 파이팅! 짝짝짝! / 최영환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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