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전북본부, 고창군 수동저수지에 녹조방제장 설치

image
고창 수동저수지에 설치된 수질정화장치.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정문)는 2023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계약을 체결해 고창군 수동저수지에 부력수차 기반 저탄소형 다기능 수질정화장치를 설치했다.

부력수차 기반 저탄소형 다기능 수질정화장치는 부력으로 압축공기의 상승과 하강을 반복시켜 수면을 움직이고 용존산소를 공급하는 장치다. 동시에 표층수와 저층수를 혼합시켜 수온에 의한 성층현상을 방지해 수질을 개선시키고 녹조 발생을 예방하는 장치이다.

물이 정체돼 있는 수동저수지는 녹조 발생 및 수질 악화가 문제되고 있어 이번 수질정화장치 설치를 통해 수질개선 및 청정용수 공급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문학·출판섬진강이라는 울타리를 깨고 나간 김용택 시인, 시집 ‘그날의 초록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