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제와이즈멘 한국 전북지구 전주지방 전주다한클럽(회장 신동호)과 전주가온클럽(회장 강영희)은 2일 전주 완산구 한 음식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클럽 회원 10여 명은 지역 주민에게 무료 점심 급식 후 30여만 원 상당의 떡과 빵 등 간식을 나눠줬다.
그간 다한클럽과 가온클럽은 어려운 이웃돕기 및 청소년 장학금 지급, 사랑의 연탄전달, 지역 사회복지관을 찿아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