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주식회사 전북고속(대표이사 황의종)은 5일 설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중화산동 장애인 수용시설 ‘평안의 집’을 방문, 시설 보수 비용 100만원과 백미, 사과 등을 전달했다.
전북고속은 2009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일(4월 1일)과 설, 추석 명절 전 시설을 방문,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보증금 못 받았다” 빌라 관계인 사기 혐의 고소장 접수
만평[전북만평-정윤성] x싸놓고 떠나가는..민선8기 군산시의회?
정치일반정부, 현대차 9조 원 투자 후속 지원…범정부 '새만금 대혁신 TF’ 가동
오피니언‘노란봉투법’이 묻는 것
오피니언[사설] 지방의회 의원도 대폭 물갈이해야 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