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업과 기업간 상생 협력 약속⋯킥 오프 회의 개최

image
바이오진흥원이 지난달 30일 바이오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농업과 기업간 연계 강화사업의 참여기업 22개 사에 대한 킥 오프 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제공=바이오진흥원

전북자치도의 농업과 기업을 이끌어갈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사업 참여기업이 출발을 알렸다.

바이오진흥원이 지난달 30일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사업 참여기업 22개 사(생산자단체, 중소식품·외식기업 각 11개 사)와 함께 킥 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전북자치도·바이오진흥원 관계자와 농업·기업 대표 2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바이오진흥원은 지역 계약재배 생산자단체·중소식품·외식기업을 계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계약재배 활성화와 이를 통한 전북지역 농산물 활용도 제고·안정적 원료 수급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미 원장은 "전북자치도의 농업과 식품은 서로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지역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