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도의회,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예정지 방문

image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이병철)는 지난 10일 현지 의정활동으로 고창 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했다.

환복위는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의 건립예정지를 방문,  현장 점검 및 소관 부서로부터 추진 현황 등을 청취했다.

이병철 위원장은 “2026년 세계유산지역센터가 건립되면 우리의 자연유산인 갯벌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전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갯벌 주변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생태 관광 인력을 양성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는 갯벌이 지닌 가치를 효과적으로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