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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교육연수원, ‘충주맨’초청 적극행정 교육

김선태 주무관 "틀 깨고 도전하는 것이 바로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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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일 ‘충주맨’으로 유명한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김선태 주무관이 '충주시 유튜브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전부교육연수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일 ‘충주맨’으로 유명한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충TV’를 통해 참신하고 독창적인 정책 홍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연간 61만원의 예산으로 구독자 73만명 전국 지자체 유튜브 구독자 1위라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날 교육연수원 연화관에서 진행된 5차 공개강좌에는 지방공무원 250여 명이 참여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주제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 비결에 대해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소통했다.

김 주무관은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인도 조직을 바꿀 수 있다. 틀을 깨고 도전하는 것이 바로 적극행정이다”고 강조했다.

문병기 원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무원의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서 더욱 유연하고 열린 조직 문화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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