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알밤-오유석 송천초 6학년

image
오유석 송천초 6학년

알밤을 주웠다

맛있는 알밤

 

구워 먹을까

삶아 먹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먹으면 되지-라는 동생

 

구워 먹을까

삶아 먹을까 다시 고민하고 있는데

어느새 동생 뱃속으로

또르르 

 

△ 생각이 많은 유석 어린이와 행동이 빠른 동생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된 동시에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지요? 유석 어린이는 참 좋은 성격을 가졌어요. 고민을 한다는 것은 실수가 적다는 뜻이거든요. 유명한 동시 작가들도 좋은 동시를 쓰기 위해 깊이 생각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유석 어린이 동시가 이렇게 멋진가 봐요./최성자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제[속보] 민주,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박지원 최고 공천

법원·검찰공수처, '뇌물 수수 혐의' 현직 부장판사 불구속 기소

군산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지역경제 활력소 ‘톡톡’

정읍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