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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손님 중심, 현장 중심, 지역 1등 은행”⋯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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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익산 ㈜하림산업 제1공장(퍼스트키친)에서 ‘2025 영업점장/RM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이 최근 익산 ㈜하림산업 제1공장(퍼스트키친)에서 ‘2025 영업점장/RM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호남영업그룹 우승구 부행장을 비롯한 최홍길 광주전북지역대표, 호남지역 영업점장, RM(기업금융전담역) 등 약 50여명 현장 리더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포부가 담긴 출사표를 발표하고 ‘다시 현장 그리고 손님 속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손님과 함께 윈윈하겠다는 뜨거운 영업 각오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미식’ 브랜드로 알려진 ㈜하림산업의 조미소스, 즉석밥, 라면 등의 생산공정 라인을 살펴보는 현장투어와 신제품 시식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승구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부행장은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된다. 손님 속으로, 현장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지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1등 하나은행을 만들자” 고 격려했다.

한편,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은 지난 2024년 호남지역에 40억원 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을 통해 지역 소기업, 소상공인을 지원해왔으며, 올해에는 50억원으로 출연금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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