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9일 만에 사임

JB금융지주 고문으로 자리 옮겨

Second alt text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 사진=전북일보DB.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던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취임했던 JB금융지주 백종일 부행장은 지난 9일 사임 의사를 밝히고 JB금융지주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사유는 건강 등 일신상의 사유로 알려졌다.

당초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겨난 자리이다.

김경수 기자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출마 김대중 “정읍·고창·부안 묶는 서남권 연합도시 구상”

정치일반[피지컬AI 골든타임] (하) 지역결집은 곧 산업화

정치일반한·일 정상, 수산물 규제·CPTPP 등 민감 현안 논의

기획[뉴스와 인물]전북도선관위 문승철 상임위원 “도민 모두 결과 승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거 만들겠다”

사회일반민주노총 전북본부 “원청 교섭 창구단일화 강제 시행령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