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본대로 들은대로] 탈주범 잡히자 안도의 한숨

◇…광주교도소 탈주범중 마지막 한명인 정필호가 7일 서울에서 잡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전북경찰청 주변에서는 안도의 한숨.

 

탈주이후 지금까지 2주가까이 계속된 비상근무등으로 파김치가 된 수사, 방범관련 경찰들은 “한숨돌리게 됐다”고 한마디씩.

 

일부 지휘관이나 간부들은 탈주범이 잡혔다는 소식이 끝나기가 무섭게 피로연을 갖고 직원들을 위로하는 모습.

 

한 경찰은 “범인을 놓치는 사람은 따로있고 잡는사람 따로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하기도.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