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가 불임여성을 임신하게 했다고 영국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런던의 한 사설 불임클리닉 원장인 모하메드 타라니시는 지난 6년간 임신을 위해 노력했던 30대 부인에게 비아그라를 처방한 결과 임신됐다고 밝혔다.
또 2명의 또다른 여성 불임환자들도 앞으로 10일 이내에 비아그라 치료 성공여부를 알게 될 것이라고 타라니시는 말했다.
그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여성들에게 시술을 해봐야하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비아그라가 혈류를 증가시켜 자궁벽을 두껍게 하기 때문에 자궁벽이 얇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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