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미국, 독일 등 3개국 증권거래소가 세계적 우량기업들로 구성된 투자신탁을 공동 상장한다고 14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이 투자신탁이 올해 말 도쿄와 뉴욕,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동시에 상장될 것으로 보이다고 밝혔다.
이 투자신탁은 3개국 증권거래소가 지난 2월 고안해낸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P) 100 지수에 근거를 두게 되며 소니, 도요타 자동차, 마이크로소프트, 다임러크라이슬러 등 인기 주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 3개 증시가 공동으로 투자신탁을 상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에 따라 국제적 투자가들은 이 3개 증시가 개장돼 있는 동안 24시간 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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