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중국 원유수입 급증

중국의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원유 수입이활발한 경제 활동과 원유 확보 본격화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 이상 급증했다고 중국 해관총서(海關總署.세관)가 17일 밝혔다.

 

해관총서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올들어 4개월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가 늘어난 2천272만t의 원유를 수입했으며, 수입비용은 국제시장에서의 기록적인 원유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0%가 폭증한 43억3천만달러에 달했다.

 

활기찬 산업활동에 따라 지난 93년부터 원유 순수입국가로 바뀐 중국이 올들어 4개월간 수입한 원유량은 지난해 전체 수입량 4천만t의 절반을 이미 넘은 것이다.

 

중국은 세계 5위의 원유 생산국가로 지난해에는 1천600만t의 원유를 생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