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북정상회담] 방북단에 기업.민간대표 20-30명 포함

남북 정상회담의 우리측 대표단 130명에 경제단체장 등 기업인과 민간인 대표 20-30명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 당국자는 24일 " 남북 정상회담의 의미와 향후 남북교류의 확대 등을 위해 경제단체장 등 대표적인 기업인 5명 가량과 각계 민간단체 대표 20명 가량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제계에서는 전경련, 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 관련 단체의 대표들이 방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정상회담 이후 남북교류의 확대를 위해 문화, 체육, 여성계 대표도 방북단에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