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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전북체육 알린다…U대회 달굴 전북의 얼굴

 

 

다음달 대구에서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전북대표 16명(임원 4명, 선수 12명)이 출전한다.
한국위 종합 2위 목표 달성에 나서는 전북의 선수들은 육상의 이명선 남선하 장정현, 수영에 채송희 문숙, 태권도 황경화, 양궁에 박성현 등이다.

육상 여자 투포환 국내 1인자인 이명선(익산시청)이 대학원생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하고 아깝게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에 머문 전북도청의 박성현(기전여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박성현 외에도 한일장신대 양궁 컴파운드부문에 출전하는 남자 3인방 역시 메달 기대주로 손색이 없다.
육상 8백m에 출전하는 전북대 남선하는 세계무대를 노크한다. 남자 해머에 이윤철(한국체대), 수영에 문숙(동아대), 채송희(전북대), 수구에 한병선도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태권도 여자 웰터급에 나서는 황경화(우석대)는 한국팀에 금메달을 안겨줄 기대주.
임원은 양궁의 남교현 감독을 비롯해 육상과 펜싱, 체조 등에서 4명이 참여한다. 역대 최대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은 13개 전종목에 출전해 전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6개 이상 획득으로 종합 2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한편 북한은 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2백명과 응원단 3백10명을 참가시켜 개폐회식 때 한국과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입장할 계획이다.

 

 

 

이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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