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유급제 조례 전환추진"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지방의회 의원 유급제 도입 문제와 관련, "지방의 조례로 넘기는 방안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낮 이성구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의회 의장단 17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방의회 의원 후원회 제도는 올해 첫 국회 시정연설과 국정연설때 언급했던 부분으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인사권 독립문제에 대해서는 "지방의 자율권을 최대한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긍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북선관위, ‘대리비 지급’ 김관영 지사 조사 진행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우범기vs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 변수….

선거민주당 최고위, 안호영 재심 기각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기초단체장 9명 결선, 당원 동원 안돼

오피니언[사설] 월 1000만 원씩 지원에도 불편·불안한 ‘시민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