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족뮤지컬과 '오즈의 마법사'

 

오즈탄생 1백주년 기념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27일과 28일 오후 1시와 3시 30분 전라북도 학생종합회관에서 공연된다.

 

줄거리는 프랭크 봄의 소설을 바탕으로, 도로시와 개 토토가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라는 마술나라로 오게 되며 벌어지는 해프닝 그대로지만 배우들의 움직임이 무대뿐 아니라 객석까지 이어지면서 관객과 배우가 하나가 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주인공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특징.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이미영, 뮤지컬 '아기공룡 둘리'의 김효정, 가족뮤지컬 '도깨비잔치'의 이용욱 등 뮤지컬 스타들이 주요배역을 맡았다. 김정빈·박미진·이미소 등 CF·영화·TV를 통해 얼굴이 알려진 아역배우들도 출연한다.

 

최기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