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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갑신년 신년하례식을 6일 오후 6시 전주코아호텔에서 갖는다.
구단은 이번 신년하례식을 통해 명문구단을 향한 비전제시와 지난해 FA컵대회 우승에 이어 2004 AFC챔피언스 리그와 정규리그에서 최강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각오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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