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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군산지청 정종화검사는 13일 무면허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도내 모일간지기자 김모씨(35·익산시 부송동)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24일 새벽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소재 D장식 앞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앞에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 등 3명을 다치게 한뒤 달아난 혐의다.
/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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