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롯데백화점 교통소통대책 용역 촉각

 

교량 신설 및 비용분담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고 있는 롯데백화점 교통영향평가 문제가 전주시의 교통소통대책 용역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교통영향평가 재협의와 관련, 최근 전북대 환경연구소에 백화점 주변 교통소통방안에 대한 용역을 의뢰, 이달말 납품받을 예정이다.

 

시는 이와관련, 백제교와 가련교 사이에 교량 신설여부를 포함해 가교 설치 및 교통분산 방안 등 근본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또 교통대책 용역결과를 롯데측에 제시, 교통영향평가 재협의안에 반영하도록 하고 만약 용역안이 반영되지 않을땐 백화점 임시 사용허가를 불허할 방침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