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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의 권익 위해 노력할 터

 

"최근 택시업계의 사정이 극도로 어려워 운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조합원들이 똘똘 뭉쳐 이 난국을 돌파하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볼 생각입니다”

 

지난 8일,제3대 김제 개인택시 조합장으로 취임한 김석식씨(51)는 "임기동안 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돌파할 수 있도록 활로모색에 최우선 중점을 두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권익보호도 중요하지만 항상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모든 승객을 내 부모형제로 알고 모실때만이 승객들이 우리 택시업계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면서 "어려울때 일 수록 더더욱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정성으로 모시자”고 친절서비스를 유독 강조했다.

 

한편 김 조합장은 남모르게 많은 선행을 베풀어 주위에서'산타크로스'라는 애칭으로 호칭하고 있기도.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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