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어린이 보호구역 대폭정비

 

전북도는 올해 1백36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주 선화초등학교 등 73개 학교주변에 대한 어린이보호구역을 대폭 정비한다.

 

사업내용은 진입로 컬러포장과 속도규제장치, 보·차도 분리시설 등이며 4, 5월중 시군별 자체설계를 거쳐 6월께 사업발주 및 착공에 들어간다.

 

한편 도내에는 4백16개의 초등학교중 3백31개 학교앞 지역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