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가 2003년도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 평가대회'에서 대구시에 이어 2위(우수상) 평가를 받아 19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시군 단위에서는 고창군이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서는 이강숙씨(고창군 보건직)이 대통령 표창을, 유현자씨(장수군 보건직)와 정영기씨(고창 시덕식당대표)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