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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야 서울가자' 촬영 끝

 

영화 `달마야 놀자'의 속편인 육상효 감독의 `달마야, 서울 가자'(공동제작 타이거픽처스ㆍ씨네월드)가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촬영을 마쳤다.

 

지난 2월 15일 촬영을 시작한 `달마야, 서울 가자'는 부산 대각사를 비롯해 서울 테헤란로와 남산, 전북 무주 등에서 로케를 진행했으며 오는 7월 9일 개봉될 예정이다.

 

노스님의 유품을 전하러 서울 도심의 절로 하산했던 승려들이 빚더미에 오른 절을 지키기 위해 건달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것이 기둥줄거리로 정진영, 이원종,이문식, 양진우, 신현준, 유해진, 이형철, 김석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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