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가수 서영은씨의 콘서트가 취소됐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S.I.N엔터테인먼트사(대표 이종헌)는 지난 28일 "입장권 판매 저조와 자본금 부족으로 공연을 취소한다”며 "입장권을 구입한 관객에게 환불조치하며, 관련업체에게도 손해배상 및 기타 업무 손실에 따라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월간지 MUSA와 LEON 안경콘텍트가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29일 오후 3시와 7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