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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의 제왕' 올랜도 블룸

크리스마스에 가장 키스하고 싶은 남자 1위로 뽑혀

영화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 올랜도 블룸(27)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키스의 제왕'이 됐다.

 

블룸은 영국의 영화 전문 사이트 '스카이 무비즈'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실시한 '가장 키스하고 싶은 남자 배우'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

 

네티즌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블룸은 영화 '트로이'에서 함께 열연한 브래드 피트를 물리치고 올 크리스마스의 연인으로 선정됐다.

 

지난 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반지의 제왕'을 통해 전 세계 여성 팬을 사로잡은 그는 올해도 '트로이'의 '파리스 왕자'로 분해 큰 활약을 보였다.

 

블룸은 미국의 대중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미혼남성'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지난여름에는 영국 잡지 '컴퍼니'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2위를 차지, 올 한해 가장 매력적인 남성으로 군림해 왔다.

 

그는 함께 연기한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다정하고 친절한 배우', '키스를 잘 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다고.

 

이 밖에도 영화 '오션스 트웰브'의 조지 클루니,'알렉산더'의 콜린 파렐 그리고 탐 크루즈가 크리스마스에 가장 키스하고 싶은 남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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