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참모총장배 개인혼영 400m·자유형 800m 각각 우승
김지훈(전라고)과 신보미(전주시청)가 제33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개인혼영 400m와 자유형 800m에서 정상에 우뚝섰다.
경기 성남에서 6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신보미 선수는 자유형 800m에 출전, 9분14초00을 기록, 1위를 차지했고 전라고 김지훈은 개인혼영 400m에서 4분39초30으로 역시 1위를 했다.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을 100m씩 달리는 개인혼영 400m 부문에 관한한 국내에서 독보적 존재로 꼽히는 김지훈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국가대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이정훈 전라고 코치는 “제대로 준비를 못한 상태에서 출전했으나 다행히 2명의 선수가 1위를 해줬다”며 대회가 끝나는대로 곧바로 강훈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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