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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창작타악 '열둘(十二)'

창작타악 '열둘(十二)'

 

4일 오후 3시 7시 소리전당 명인홀

 

놀이패우리마당(대표 김영신)이 12지신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첫 작업. 전통 풍물과 전자악기가 만나고 새로운 타악연주기법 등이 선보인다.

 

 

전북트롬본 앙상블 정기연주회

 

4일 오후 7시 도예술회관

 

트롬본 전공자 20여명이 모여 활동하는 전북트롬본앙상블(대표 송진호)의 다섯번째 정기연주회. ‘트롬본과 함께하는 봄의 왈츠’를 주제로 흥겨운 왈츠곡 10여곡을 들려준다.

 

 

도립국악원 신춘음악회

 

7일 오후 7시30분 소리전당 연지홀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신춘음악회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신춘음악회. '낮고 작게-깊고 맑게 울리는 ,향기나는 소리들…'을 주제로 화관무, 시조창과 국악관현악,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협주곡, 단소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신춘음악회 위촉곡 '백제의 숨결(한광희곡)'도 처음 선보인다.

 

 

해설있는 젊은 판소리

 

7일 오후 7시30분 전통문화센터 경업당

 

이일주명창 문하생의 무대. 전주대사습 판소리 일반부 장원출신인 양은주가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들려준다. 국립민속국악원 예술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오임춘 독창회

 

9일 오후 7시30분 소리전당 연지홀

 

군산대 음악과 오임춘교수의 독창회. 비발디의 ‘그녀에게 전해주세요’ 로시니의 ‘베네치아의 곤돌라 경기’ 포레의 ‘나비와 꽃’ 김한준의 ‘시편 130편’ 황철익의 ‘여호와께 즐거이 노래하라’ 등을 연주한다. 예술가곡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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