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본대로 들은대로] 무모한 30대

경찰 조사받고 홧김에 차량 파손, 병원서 상처 치료받던 도중 줄행랑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나오는 길에 경찰서에 주차된 차량을 부순 무모한 30대가 병원치료를 받는 도중 줄행랑.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23일 교통사고 조사로 음주측정을 하고 있던 익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마구 때려 불구속입건된 김모씨(39·충남 논산시)가 이날 오후 2시 20분께 경찰서 정문을 나서자마자 주차돼 있던 이모씨(34)의 옵티마 차량을 발로 차 앞유리를 깨뜨려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재물손괴)로 다시 경찰에 덜미.

 

하지만 김씨는 손에 입은 상처치료를 위해 병원에 이송된후 몰래 병원을 빠져나가 종적을 감춰 경찰이 신병확보에 전전긍긍.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