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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왕궁온천 본격 개발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 일원이 온천지구로 지정된지 14년만에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전북도는 지난 92년 10월 온천지구로 지정된 온수리 594번지 일원 14만9650평에 사업비 294억원을 들여 개발하는 내용의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수립됐다고 밝혔다.

 

개발방식은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며 사업부지내에 숙박시설용지 3만여평, 상가시설 용지 2만3000여평, 운동오락시설 용지 7200여평, 휴양문화시설 용지 1만9000여평 등이 포함된다.

 

앞으로 교통·환경·재해영향평가 및 실시계획서 작성 등 후속절차를 이행한 뒤 2007년 상반기에는 기반시설 공사를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도는 “국내에서 제일가는 다양한 문화 관광 체육 휴식시설이 입지한 환경친화적인 온천휴양지 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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