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듀오 컬투(정찬우ㆍ김태균)가 8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어린이 뮤지컬 '아이언 키드'를 만든다.
컬투는 현재 KBS 2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아이언 키드'를 원작으로 다양한 로봇 캐릭터가 등장하는 어린이용 뮤지컬을 제작해 8월부터 서울 능동 어린이공원 돔아트홀에서 같은 이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월 대학로에 컬투홀 희망관을 열면서 어린이 뮤지컬 '큐빅스 대모험'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던 컬투는 "부모의 입장에서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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