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향기있는 주말] 강인선씨가 추천하는 발도르프 인형

눈코입 단순화 시킨 인형...아이들 상상력 향상 도움

△ 100% 자연주의 놀이 인형

 

발도르프 인형은 솜을 제외한 모든 재료에 있어 천연재료를 고집한다. 100% 면 소재의 신축성 섬유로,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천연소재를 독일과 스위스에서 직수입해 사용한다. 무의식 중에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들을 위해서다. 40℃ 이하에서 세탁도 가능하다.

 

 

△ 단순한 표정에서 상상력을 쑥쑥

 

발도르프 인형의 표정은 단순하다. 눈 코 입이 점 하나로 표현되기도 한다. 플라스틱 인형들이 가지고 있는 짙은 쌍거풀과 긴 속눈썹은 없지만, 발도르프 인형의 단순한 표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된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발도르프 인형을 통해 아이들은 여러가지 감정을 상상하게 된다.

 

 

△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인형

 

동그란 얼굴의 인형에서 사람의 얼굴 모습을 완전히 갖춘 인형까지, 발도르프 인형은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인형'이다. 갓난아기들을 위한 손수건인형이나 모빌을 시작으로 동물인형, 옷 갈아입히는 인형 등 아이들의 성장과 관심사에 따라 인형의 종류를 맞춰가는 '맞춤 인형'이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