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부안에서 군용 폭발물이 잇따라 발견됐다.
10일 오전 10시 10분께 부안군 상서면 요동마을에서 이 마을에 사는 송모씨(78)가 경운기 적재함에 있던 81mm 조명탄 1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송씨는 경찰에서 “아침에 토끼 사료를 주기 위해 마당을 지나는 데 경운기를 살펴보니 적재함에 포탄과 비슷한 물체가 비닐로 쌓여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발견된 조명탄이 생산연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되고 대공용의점이 없어 군부대에 인계했다.
앞서 지난 9일 오후 5시께 전주시 인후동 A아파트 101동 앞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장모씨(51)가 전투기 훈련용 실탄 1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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