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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분자설계연구소 학연 협약

왼쪽부터 전훈 우석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 과제책임자 겸 한약학과장, 노경태 사단법인 분자설계연구소장, 임재윤 우석대 약학과장이 학연협약을 체결했다. (desk@jjan.kr)

우석대(총장 라종일) 지방연구중심대학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과 사단법인 분자설계연구소는 29일 학연 협약 체결과 헬스케어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교류활동에 들어갔다.

 

우석대 약학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임종필 약학대학장, 전훈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 과제 책임자 겸 한약학과장, 임재윤 약학과장, 관련학과 교수를 비롯해 노경태 (사)분자설계연구소장 등 양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생산기술 및 신제품의 연구개발 △기술지도 경영진단 및 사원 재교육 △제품의 분석, 성능시험 및 품질평가 △기술정보의 교류 △연구 및 실험시설의 공동 활동 등이다.

 

이어 약학대학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헬스케어 관련 세미나에서 어성국 전북대 교수는 ‘예방 및 치료 목적의 분자 약물의 이용’을, 송재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전북분원 책임연구원은 ‘HTS를 기반으로 한 BIO-TAS’를, 노경태 분자설계연구소장은 ‘e-Drug Discovery & Systems Biology’를 각각 발표했다.

 

한편, 이날 약학과와 한약학과도 분자설계연구소와 학연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및 산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대학의 교육 및 연구활동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허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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