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군정 매진 강조
임실군의회(의장 김학관)는 제 172회 1차 정례회를 통해“군수 공백에 대해 임실군 공직자는 슬기롭게 난관을 극복해야 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정례회는 2006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이 의결됐다.
또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 승인과 주요 사업장 36개소를 방문, 미진사업이나 불성실 시공사업에 대해 시정을 촉구했다.
특히 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은‘임실군수 공백으로 인한 의회의 입장’을 발표, 군민과 함께 600여 공직자들에 슬기로운 대처를 요구했다.
의회는 이와 함께“골프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노력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일부 불순 세력에 의해 탈락한 점은 가슴아픈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학관 의장은“35사단과 치즈밸리 등 굵직한 사업추진이 염려된다”며“군민과 공직자는 이종태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군정에 적극 매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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