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금주내 확정 발표
5년 만에 TV 드라마로 연기를 다시 시작한 탤런트 황수정이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과 낮'(가제) 출연을 놓고 영화사 측과 조율 중이다.
영화사 봄은 30일 "홍상수 감독의 차기작은 '밤과 낮'으로 확정했지만 출연 배우로 황수정, 김영호와의 계약은 아직 조율중이다"며 "이번 주 내에 확정되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마약 사건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했던 황수정은 작년 12월 TV 드라마 '소금인형'으로 복귀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으나 막상 드라마에서는 평범한 연기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황수정과 김영호는 이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오! 수정' '극장전' 등 일상을 소재로 한 영화를 잇따라 내놓은 홍 감독은 마약 사건에 연루됐던 성현아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캐스팅하는 등 여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을 유도하면서 주목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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