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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김치 치즈 스마일' 예식장 계약금 날릴 위기

MBC, 12월 27일(목), 오후 8시 20분.

신구는 예식장 예약을 취소했지만 취소 날짜가 늦어 계약금 100만원을 받지 못하고 날릴 위기에 처한다. 신구는 수영부들에게 100만원을 되찾아오면 각각 20만원씩을 주겠다고 하는데..

 

한편, 부장의 구박에 울컥한 기준은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다. 백수가 된 기준은 왜 회사를 그만뒀냐고 묻는 혜영과 산호 앞에서 차마 사실대로 말을 못하고,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다며 거짓말을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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