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1월 15일(화), 밤 9시 55분.
산(이서진)은 차대로 미뤄가며 구사일생한 송연(한지민) 곁을 떠나지 않는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대수(이종수)는 남사초(맹상훈)에게 송연이는 저하가 저렇게 곁에 계시니 금방 눈을 뜰 거라 말하며 쓸쓸히 궐로 돌아간다.
한편 영조(이순재)의 명으로 김귀주(정명환)가 사면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화완(성현아)은 정순(김여진)이 용서받은 거냐며 사색이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