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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산2동과 환경감시단(단장 이철재)은 원룸 밀집지역 쓰레기 근절을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중화산2동 환경감시단은 17일 관내 170동에 이르는 원룸 소유자를 파악해 전주시가 불법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전개하고 있는 쓰레기 분리수거와 환경감시단 활동 등의 취지를 설명하고 원룸별 자체수거함을 설치도록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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