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병원 태안반도 모항 주민대상 무료진료 봉사

원광대병원(병원장 임정식) 무료진료봉사단은 29일 기름유출 사고 현장인 충남 태안반도 모항항을 찾아 지역 주민들에게 대대적인 무료진료를 펼치고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태안반도 무료진료 봉사활동에는 안과, 내과, 피부과, 재활의학과 의사들을 비롯한 간호사, 약사 등으로 이루어진 병원 의료진 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 주민들의 고통 호소를 감안해 질병위주로 진료반을 편성해 봉사활동에 나선 의료봉사단은 각종 의료장비 및 처치의약품, 처치용품 등을 갖춰 주민들에게 진료와 약 처방을 해 주고 원거리 마을 주민들에게는 구급차를 이용한 자연 부락 순회 진료를 펼쳤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